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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처음 가는 날

유치원 처음 가는 날
  • 저자 : 김영진
  • 출판사 : 길벗어린이

★ 아빠 작가 김영진의 새로운 시리즈 ★ 개성만점 동물 친구들과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오골 선생님이 만드는 신나는 유치원 이야기, ‘빨간 벽돌 유치원’ 시리즈 그 첫 번째! 오늘은 통통이가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이에요. 엄마는 통통이에게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에 데리러 오겠다고 했지만 낯선 곳에 엄마 없이 혼자 있어야 하는 통통이는 불안한 마음에 자꾸만 걱정이 되었어요. 오골 선생님은 엄마가 못 올까 봐 걱정하는 통통이에게 시계의 짧은 바늘이 숫자 1까지 오면 엄마가 오실 거라며 달래 주셨지요. 통통이는 혹시라도 엄마가 못 올까 봐 걱정하면서도 무사히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마치고, 재미있는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맛난 간식도 나눠먹고, 신나는 율동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하지만 자꾸만 시계로 눈이 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과연 통통이는 유치원에서의 첫날을 잘 보내고 무사히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작은 경험 하나하나가 커다란 자극이 되는 아이들에게 ‘유치원 첫날’은 설렘과 두려움이 뒤섞인 아주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은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날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느낄 다양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로 섬세하게 그려 내며 실제 유치원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일들을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유치원 첫날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유치원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미리 알아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앞둔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세요! 또, 앞으로 ‘빨간 벽돌 유치원’에 다니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만들어 갈 재미있는 유치원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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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 수업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김미경의 마흔 수업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 저자 : 김미경
  • 출판사 : 어웨이크북스

160만 구독 MKTV 국민 멘토 김미경,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3년 만의 단독 신작 출간 100세 시대에 ‘갓생 1세대’, 40대를 재해석하다 마흔 이후 펼쳐질 진짜 인생을 나답게 사는 법 전 국민이 힘겨워하는 불황에 여느 세대보다 더 많이 흔들리는 이들이 있다. 가족을 짊어지고 커리어의 정점을 향해가고 있는 40대들이다. 마흔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았았는데, 삶이 좀 더 안정될 거라 믿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대기업과 금융권에서 올해 만 40세가 된 1982년생을 희망퇴직 대상자에 포함시킨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40대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금의 40대는 10~20대 시절 IMF 외환위기로 부모가 실직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대학에 진학해 ‘취업용 스펙’을 처음 쌓기 시작한 세대다. ‘안정’을 추구하는 공무원 열풍과 ‘오늘만 산다’는 욜로(YOLO) 열풍 사이에서 ‘나다운 삶’은 뭔지 고민하기 시작한 첫 세대, 젊은 시절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준비하는 첫 세대도 지금의 마흔이다. 이처럼 마흔이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40’이라는 나이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여전히 30년 전에 머물러 있다. 불혹, 중년. 퇴사, 창업 등 우리가 떠올리는 40대의 이미지는 이들의 부모 세대인 60~70대가 40대였던 시절에 만들어진 마흔의 이미지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미경의 마흔 수업≫은 대한민국 자기계발 멘토이자 160만 구독자를 보유한 MKTV 크리에이터이며,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 대표인 김미경이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3년 만에 출간하는 단독 저서다. 30대 여성들에게 독한 코칭과 인생 솔루션을 제안하며 김미경에게 국민 멘토, 국민 강사, 국민 언니라는 타이틀을 안겨주었던 ≪언니의 독설≫을 펴낸 지 12년 만이다. 당시 서른의 불안과 두려움을 다독이며 30대의 10년을 열심히 살아온, 하지만 여전히 사는 게 어렵고 미래를 불안해하는 40대를 위해 김미경이 다시 한번 나선 것. 이 책은 뭔가를 시작하기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마흔이 되도록 이룬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40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일종의 성장 매뉴얼이다. 마흔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금 필요한 마음가짐을 익히고, 여러 역할 속에서 인생의 균형을 찾으며 50대 이후의 인생 후반전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생 힌트’를 주는 김미경의 응원과 솔루션이 가득하다. 열심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자기 인생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모든 마흔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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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세이노의 가르침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 저자 : 세이노
  • 출판사 : 데이원

ㆍ 머릿글: 초판 한정 블랙 에디션 재야의 명저 《세이노의 가르침》 2023년판 정식 출간! 순자산 천억 원대 자산가, 세이노의 ‘요즘 생각’을 만나다 2000년부터 발표된 그의 주옥같은 글들.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제본서는 물론, 전자책과 앱까지 나왔던 《세이노의 가르침》이 드디어 전국 서점에서 독자들을 마주한다. 여러 판본을 모으고 저자의 확인을 거쳐 최근 생각을 추가로 수록하였다. 정식 출간본에만 추가로 수록된 글들은 목차와 본문에 별도 표시하였다. 더 많은 사람이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길 바라기에 인세도 안 받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700쪽이 넘는 분량에도 7천 원 안팎에 책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정식 출간 전자책 또한 무료로 선보인다. *필명 ‘세이노(Say No)’는 당신이 믿고 있는 것들에 ‘No!’를 외치고 제대로 살아가라는 뜻이다. 세이노는 지난 20여 년간 여러 칼럼을 통해 인생 선배로서 부와 성공에 대한 지혜와 함께 삶에 대한 체험적 지식을 나누어 주었다. 그래서 그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를 ‘세이노 스승님’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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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팝콘

안녕 팝콘
  • 저자 : 강한 그림, 이준혁 원작
  • 출판사 : 미디어창비

“새하얗고 폭신폭신한 털을 가진 팝콘이는 나초랑 산책하는 걸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야. 어…? 그런데 팝콘이 옆에 있어야 할 나초가 대체 어디 간 거지?”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 난생처음 혼자 길을 나선 팝콘이의 우당퉁탕 단짠단짠 대모험 드라마 「비밀의 숲」, 영화 「야구소녀」 등의 작품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준혁이 만든 모바일 게임 「안녕 popcorn」을 원작으로 한 그림책 『안녕 팝콘』(미디어창비)이 출간되었다. 「안녕 popcorn」은 강아지 ‘팝콘’이 산책 중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다룬 것으로, 장애물을 피하며 레이스를 이어가는 게임이다. 배우 이준혁은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반려견 팝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휴식기 동안 이 게임을 만들었다. 「안녕 popcorn」은 출시 직후 앱스토어 어드벤처 부문 1위, 아이폰 무료 게임 1위에 올랐으며, ‘중독성 강한 게임’ ‘감동과 재미가 있는 게임’ ‘마음을 위로하는 게임’이라는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강아지가 산책 중 주인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는 결말의 반전 때문에 ‘귀여워서 시작했다가 폭풍 오열한 게임’ ‘눈물 나는 스토리’로 한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어느 날 산책하다 가족을 잃어버린 강아지 팝콘은 가족과의 추억이 듬뿍 담긴 여러 장소를 살펴보았지만, 어디에도 가족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 중 어느새 평소에 다니던 동물병원 앞에 이른 팝콘! 용기를 내 병원 문을 여니 개들의 염라대왕, 염라개왕이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닌가? 그곳에서 팝콘은 자신이 강아지별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팝콘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기 위해 자리를 박차고 뛰어가고… 무사히 가족과 만나 마지막 인사를 나눈 팝콘은, 자신을 내내 따라다니던 영혼의 안내자 흰나비와 함께 강아지별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리고 어딘가 편지를 남기고 떠나는 팝콘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모험을 예고하며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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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5: 자본주의의 역습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의 지대넓얕 5: 자본주의의 역습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저자 : 채사장^마케마케
  • 출판사 : 돌핀북

2022년을 강타한 어린이 인문학 필독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진짜 경제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경제를 알게 된 기분!” “경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역사와 연결이 돼서 신기해요.” “읽고 있으면 엄마 아빠가 자꾸 뺏어 읽는 책.” “친구들, 선생님과 같이 읽고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토론이 되었어요.” 입소문을 타고 아이들과 학부모 사이에서 인문학 열풍을 가져온 화재의 책. 〈채사장의 지대넓얕〉시리즈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어낸,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1~3권 〈역사〉 편에서는 강렬한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핵심 개념으로 조망하였고, 4권부터 시작된 〈경제〉 편에서는 여러 가지 경제체제와 자본주의에 대해 배운다. 인류는 긴 역사를 통해 다양한 경제 시스템을 만들기도 하고 실패도 했다. 그러나 지금의 아이들은 자본주의의 시대에 태어나 자본주의 경제체제만을 경험한 세대다. 자본이 중심인 사회에서 노동하고,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 노동하고, 경쟁하는 것이 익숙한 아이들은 건물주가 꿈이라고 말하며 ‘플렉스’ 하는 연예인을 부러워한다. 어느 시대보다 어린이 경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지금, 수많은 아동서가 어린이에게 경제를 가르쳤지만 인류 역사와 사회 문화의 맥락까지 짚어 주는 책은 찾기 어렵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은 단순한 경제 개념과 재테크 방법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를 보는 눈을 키워 줄 것이다. 경제는 그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것의 기반이며 경제가 바뀌면 그 사회의 정치, 사회, 문화, 역사도 바뀐다. 경제를 아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첫걸음이다. 5권 〈자본주의의 역습〉 인간의 욕망은 끝없고 자본주의는 자기 조절 능력이 없다고? 변화무쌍한 시장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알파와 채의 경제 생존기! 인간의 모습을 한 쪼렙신 알파. 유일한 인간 친구인 채의 카페 옆에 새로운 카페를 차리며 사업을 시작한다. 새 카페에 대한 알파의 열정은 진심이었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점점 손님도 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지역에 대형 카페가 새로 생기며 싼 커피 값으로 단골손님마저 빼앗아가기 시작했다. 알파는 가격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 직원들마저 가차 없이 해고해 버렸으나 상황은 계속 나빠지기만 한다. 직원도 결국 소비자였던 것이다. 실직을 당한 고객들의 소비능력이 없어지자 수요는 줄어들고 경기는 바닥으로 침체되었다. 과거 경제대공황 시절의 모습이 떠오른 알파는 채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채는 알파가 가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식 카페에 존재하는 비밀의 문을 열어 주고, 그곳에서 알파는 케인스를 만나 지금의 경제 위기를 돌파할 힌트를 얻는다. 바뀐 정부는 강력하게 시장에 개입하였고, 화력발전소 건설과 같은 공공사업을 추진했다. 지역에 화력발전소가 생기자 인부들이 다시 카페를 찾았고, 시장은 다시 호황을 누리게 된다. 알파도 다시 직원을 뽑고 카페 2호점을 만들며 사업을 확장한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화력발전소 건설은 중단되고, 정부의 지나친 규제는 또 다른 위기를 낳게 되는데……. 자본주의는 시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스스로 변화하며 생존하는 자본주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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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 저자 : 김혜남
  • 출판사 : 메이븐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김혜남이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그녀는 지금껏 살면서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산 것이라고 말한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고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다 22년 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자신이 없으면 집안도 병원도 제대로 안 굴러갈 것 같았는데 세상은 너무나 멀쩡히 잘 굴러갔다. 그제야 그녀는 자신의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놓쳐서는 안 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벌써 마흔이 되어 버린,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것도 딱 한가지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이 책은 2015년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스페셜 에디션으로 저자가 30년간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과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를 전한다. 또한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등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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